2009년 10월 2일 금요일

조두순 사건(일명 나영이 사건)의 전말

네이트온 톡에서 퍼온 글

소름끼치고 징그럽지만
꼭 한번씩 읽어보고

죄책감조차 느끼지 못하는 이 인간말종에게 징역 12년형이 과연 타당한건지,
왜 대한민국은 이런 쓰레기보다 못한 성범죄자들에게 유난히 관대한건지,
또 점점 엽기적으로 변해가는 이 미친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생각해보길..



--------------------------------------------------------------------------------




매일마다 톡을 보는 사람입니다. (아래 피해전모와 서명주소있습니다)

어제 조두순 사건을 처음으로 봤습니다. 온몸이 미친듯이 떨리면서 이가 악물어지고
저절로 눈물이 줄줄 흐르더군요. 고작 9살여자아이를 상대로 그런짓을 했다는게
믿겨지지 않았고 아이의 온몸이 훼손될 정도로 성폭행을 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아이가 받았을 정신적 신체적 고통 이루 말할 수 없을겁니다.
저또한 그 글을 읽는순간 차라리 죽는게 낫다 라는 생각까지 해버렸을 정도니까요.

그 어린 나영이는 무슨죄며 나영이 부모님은 무슨죄인가요..
한가족을 완전히 지옥으로 밀어넣은 그 쓰레기만도 못한 미친놈은 고작 12년형에
그냥 감옥에서 주는 밥 잘쳐먹고 편안히 자겠죠? 그저 술취해서 한 행동이다 라며
12년형도 많다고 항소했다는 그 개만도 못한 쓰레기자식은 아주~편안히있겠죠?

조두순 사건을 읽으면서 어떤분이 미국에서의 예를 써놓으신걸 읽었습니다.

미국에서 성범죄자는 바퀴벌레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받는다더군요. (당연합니다)
신상공개/전자팔찌 는 물론 심지어 자동차번호판..? 쪽에도 나는 성범죄자 입니다.
라고 새기고 다녀야 한답니다. 감옥에 가게되면 같은 수감자들에게 맞아죽는경우도
허다하답니다. 수감자들 사이에서도 성범죄자는 쓰레기만도 못한 존재랍니다.
온갖 괴롭힘에 시달리다가 자살하는 경우도 있다더군요.

성범죄/살인 을 저지른 쓰레기들도 인간인가요? 사람인가요? 자신의 쓰레기같은
욕정을 채우고자 어린아이에게 또는 자신보다 힘없고 약한 여자들에게 저런짓을
하는 쓰레기를 과연 정말 인간이라고 해도 되는건가요? 진짜 묻고싶습니다.
저런일 남일 아닙니다. 내딸 내동생 내가족 내친구 나 자신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높으신분들께 저런일 생기면 어떻게 하실껀지 정말 묻고싶네요.
그때도 저런 쓰레기들의 인권을 운운하며 신상공개도 안하고 술취해서 그랬다고하면
심신미약자 라며 감형하고 편안하게 그냥 감옥으로 보내고 끝낼껀가요?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태어나서 살고있지만 정말 이나라에서 살기싫을 뿐더러
한국사랑 애국심 이런거 전혀없네요. 욕하실분들도 있겠지만 신경안씁니다.
여건되면 가족들,여동생 데리고 외국으로 나갈껍니다. 뭐 외국나가면 그런일없냐구요?
있겠죠. 있죠 당연히 외국이라고 쓰레기들 없겠습니까 하지만 적어도
그 쓰레기들 편안하게 딸랑 감옥 몇년 보내고 하진않겠죠 저멀리 어느나라에서는 거
세도 한답니다. 그리고 대륙이라며 무시하는 그 나라도 사형제도는 아주잘되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살면서 다행히도 큰일없이 성인이 되었습니다. 허나 성인이 된 지금도
그 쓰레기들이 무서운건 사실입니다. 농담삼아 난 괜찮아 얼굴이무기니까 라며
말해도 무서운 이유는 외모를 떠나서 어떤일이 생길지 모르니까요.

정신나간 또라이새끼가 술취해서 넌왜이렇게 못생겼다고 찌를지 누가압니까?
자기 화났다고 지나가는사람 이유없이 떄리고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이유없이
묻지마 살인하고 자신보다 약한 여성들만 골라서 성폭행하고 강간하고
살해하고..!!!!!!!!! 내가 그렇게 당해도 내 가족이 그렇게 당해도 그 쓰레기는
몇년 감옥에서 살다나오면 그만아닙니까? 그리고 웃긴게 그런 쓰레기들이
겉모습 번지르르 꾸미고선 멀쩡한척 가정 꾸리고 직장다니고 참나....

관대한 우리나라는 신상공개며 뭐 아무것도 안해서 내주변에 또라이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 도 없습니다.

조두순 사건을 읽으며.. 아직 초등학생도 되지않은 7살된 제 여동생이 생각났습니다.
너무나도 예쁘고 귀여운 내동생이 여자로 태어난게 너무나 불쌍합니다.
어린동생을 내가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돌봐줄 수 없기에 너무나 미안하고
걱정되고 ...그냥 너무너무 불쌍 할 뿐입니다. 단지 여자로 태어난게 죄가된다는게..

성범죄 판례들 전부다 보면 결론은 여자=사회적약자 로 태어난게 죄입디다.

후...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영이가 피해입은... 과정을 알게됐습니다.
읽으면서 욕이 미친듯이 나오면서 진짜 토할 것 같더군요. 정말로..
생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진짜 너무나도 그아이에게 내가다 미안하고 미안하고...
그냥 평소처럼 학교가던 아이였는데.. 어쩌다가 어쩌다가....

살인자들 살인할꺼면 엄한 사람죽이지말고 저런 쓰레기를 죽여라 라고까지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한국 정말 너그럽고 관대합니다. 아주 좋습니다.

나한테 내주변에 그런일이 생기면 전 제가 직접 그 쓰레기를 처리할려구요.
그리고 감옥가서 몇년살다 오면되니까요. 한국은 관대하니까 괜찮습니다.
술한모금 먹고 죽이면 되니까요. 그럼 심신미약자로 감형도 되겠죠??

처음으로 판에 글을 쓰는데.... 너무 두서없이 글을 쓴것같네요.
하지만 글이라도 쓰지않으면 참을 수 가 없을 것 같아서 썼습니다. 글중간에
계속 쓰레기 라고 한것이 거슬리는분들은 죄송합니다. 그보다 더 순화된말이
없더라구요. 욕밖에는...(참고로 쓰레기는 범죄자들을 말합니다)

그리고..여자들 무서우면 자기몸 자기가 지켜라 하시는분들 가끔계신데..
어떻게 지키나요?궁금합니다.

내몸 아무리 지키려고 해도 나보다 힘쎈 쓰레기가 날 제압하네요.
늦은시간도 아닌 초저녁인데 이런일이 생기네요. 사람많은곳으로 다녔어야 되는데
우리집으로 가는길은 인적도 드물고 가로등도 개뿔 한개밖에 없어서 너무어두워요..
내몸 내가 지키고 싶었는데 세상에는 힘쎈 쓰레기들이 너무 많아요.
살려달라는 소리도 못지르게 내입을 꽉막고 칼을.. 너무 무서워요.
...........

성범죄/살인 법 하루빨리 개정되야 합니다.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입니다.
대한민국 여성분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ㄱ. 두부 집중 구타 및 질식 - 머리와 얼굴을 집중적으로 구타하며 목을 조른 뒤 기절하지 않자 머리채를 잡고 변기에 밀어넣어 질식고문을 행하였습니다. 죽지 않을 만큼만의 질식고문으로 신체저항을 떨어뜨린 뒤 다시 목을 졸라 완벽하게 기절시켰습니다. 여기까진 아이의 증언과 몇가지 증거물, 그리고 자백을 통한 추론.


ㄴ. 수차례 강간 및 성고문 - 기절해 있는 상태의 아이를 뚜껑이 닫힌 변기에 엎드리게 한 뒤 항문에 1회 삽입, 내사정한 뒤 그대로 돌려서 눕혀 질에 2회 삽입, 전회 사정회피, 후회 오른쪽 귀에 내사정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머리는 변기 물탱크에 전회의 피스톤운동횟수만큼 부딪혔으며 후회동안 계속 변기뚜껑쪽에 안면이 닿게
돌아간 채 오른쪽 어깨로 심하게 꺾여있었고 머리를 박던 물탱크에 왼쪽 귀 윗부분을 짖눌려졌습니다.


ㄷ. 복부 구타 및 성고문으로 인한 탈장과 장기 훼손 - 대장에 내사정을 했기 때문에 아이의 대장엔 정액이 그대로 들어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변기 뚜껑을 열고 아이의 얼굴을 집어넣어 귀속에 싼 정액을 헹궈낸 뒤 아이를 들어 엉덩이 전체를 푹 담궜다 뺀 뒤 걸쳐놓고 뚫어뻥을 붙였다 힘껏 뺌으로서 탈분을 유도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가 탈장으로 이어지자 장 째로 변기물에 담궈 휘휘행구고 다시 항문에 대충 꾸역꾸역 뚫어뻥 뒷 막대기로 밀어넣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힘을 주어 민 나머지 (그리고 급히 하느라 조준을 잘못 한 나머지) 질과 항문 사이의 가림막을 상당부분 훼손하였고 결과적으로 항문 괄약근이 완전히 파괴되어 장기를 붙들고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물에 젖은 장기는 나무막대기로 인해 완전히 수건가 되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ㄹ. 증거 인멸을 위한 상태 훼손 - 일단 변기에 물을 내립니다. 그리고 옆에 있는 수도를 이용해 아이를 씻깁니다. 머리와 귀, 그리고 둘이었지만 이제 하나가 된 구멍을 향해 물이 스며들어 상처는 더이상 상처라 말 할 수 없는 지경으로 망가집니다. 여튼 대강 지문이 씻어지고 피와 각질등도 씻어지자 장기가 중력에 의해 쏟아지는 걸 막기 위해 아이를 바닥에 눕히고 허리를 구부리고 엉덩이를 변기에 걸쳐 구멍이 하늘을 바라보는 자세를 취하게 하였습니다. 물론 쏟아지진 않지만 사실상 딱 봐도 이미 사람의 구멍은 아니란 게 눈에 보이지만 혼자 자기만족을 한 가해자는 여기서 그 자세 그대로 질에 1회 삽입, 두발사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기는 몰랐지만 질 내에 약간의 정액이 남았고, 급히 머리를 물로 헹궜지만 (알다시피) 정액은 젖은 털에 엉키면 잘 안씻깁니다. 결국 좀 남았지만 이미 피맛을 본 가해자는 그 쯤 해서 만족하고 도주합니다. 머리를 헹구는 과정에서 아이의 안구와 비강, 내이에 다량의 물이 침투하여 전반적인 시력손상과 비강염, 내이염을 일으켰습니다.


ㅁ. 결과 및 연행과정 - 채취된 정액과 여기저기서 발견된 지문(수도꼭지라던지 변기 뚜껑이라던지)을 토대로 하여 교회 신자 전부를 이잡듯 뒤지고 거기에 더해 교회가 있는 마을 인원을 통째로 수사하여 금방 잡아냈습니다.

사실상 현장검증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의 스피드였습니다.



--------------------------------------------------------------------------------


+ For Your Information...

1) 재판 결과에는 당시 조두순이 만취상태(심신미약)였다는 점이 감안되었음.
2) 조두순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여론이 거세지자 곧 조두순의 '인권보호까페'가 개설되었음.하여튼 우리나라 국민들 쓸데없는데 오지랖 넓은건 알아줘야함.
3) 나영이 사건 발생 후 가족은 개인적으로 가입한 보험금과 범죄 피해보상금 4000여만원을 수령.(참고로 일본은 범죄로 인해 사망할 경우 최대 3억9천만원을, 장해시에는 최대 5억2천만원을 지원)

4) 제일 대박인건,
인터뷰중 조두순 曰

"여학생...어차피 나중에 다 경험할텐데 제마음이 그렇습니다" 
"여자가 크면 나중에 어차피 남자들 성기보고 할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미리 내것 한번보라하는 마음이 있었죠 . 그때 제가 처음에 구속된거 버버리맨 하는거 있잖습니까"


..........................이 사건은 정말 알면알수록 말이 안나옴

댓글 없음:

댓글 쓰기

댓글 쓰기